Việt Nam
베트남
가족과 조상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과 가장 닮은 생활 문화
- 수도
- 하노이 (최대 도시는 호찌민)
- 시차
- 한국보다 2시간 늦음
- 비행
- 부산→다낭 약 4시간 40분
한 나라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손님의 나이·생활·바라는 결혼에 맞춰 첫 상담에서 함께 고릅니다.
진행 국가
저희는 여러 나라와 혼인을 진행합니다. 어느 나라가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나이 차이를 어디까지 생각하시는지, 종교와 음식, 가족을 부양하는 방식, 한국어를 얼마나 빨리 익히길 바라시는지에 따라 맞는 나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나라를 먼저 정하고 손님을 맞추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손님의 상황을 듣고, 그에 맞는 나라와 진행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상담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아래 일곱 나라는 법무부가 「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 이수 대상으로 정한 나라입니다. 이 나라 국민과 결혼해 F-6 비자를 신청하려면 한국인 배우자가 먼저 이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사무소가 진행 가능한 나라를 이 목록으로 한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나라별 소개
나라 개요, 생활 문화, 평균 임금과 생활 수준(한국 비교), 결혼 관습과 현지 혼인등록 절차를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관심 있는 나라부터 읽어 보세요.
Việt Nam
가족과 조상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과 가장 닮은 생활 문화
中国
한국과 가장 가깝고, 한국어가 통하는 동포가 사는 나라
Pilipinas
영어가 통하고, 가톨릭 신앙과 대가족이 생활의 중심인 나라
ไทย
온화한 불교 문화와 배려의 예절,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활발한 나라
កម្ពុជា
온화한 불교 문화와 부모 공경이 깊은 나라 — 진행 전 나이·소득 규정 확인이 먼저
Монгол
외모와 정서가 가장 닮았고,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많은 나라
Oʻzbekiston
손님을 가족처럼 맞는 이슬람 문화, 그리고 한국어를 아는 고려인 동포가 사는 나라
절차의 뼈대와 법이 정한 의무는 어느 나라든 같습니다.
첫 상담, 서류, 후보 소개, 현지 맞선, 약혼·상견례, 현지 혼인등록, F-6 비자, 입국·한국 혼인신고, 1년 사후관리. 나라가 달라도 이 순서는 같습니다.
결혼중개업법에 따라 건강·범죄경력·혼인이력·직업소득을 서로 상대방 나라 말로 번역해 서면으로 주고받습니다. 어느 나라든 예외가 없습니다.
초청하는 한국인의 소득·주거·의사소통 요건과 초청 제한은 출입국·외국인관서 지침을 따릅니다. 나라와 상관없이 같은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나라가 정해진 뒤에 상담에서 하나씩 확인합니다. 지금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느 기관에 어떤 순서로 등록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국 대사관 영사인증을 받는 나라가 있고, 아포스티유로 대신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법무부 안내프로그램 대상국이면 비자 신청 전에 한국인 배우자가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맞선 통역, 두 언어로 쓰는 혼인계약서, 비자 인터뷰 준비가 그 나라 말에 맞춰 달라집니다.
비행 시간, 현지 동선, 상견례 관습에 따라 일정이 달라집니다.
현지 협력 기관이 어디이고 어떻게 검증하는지는 첫 상담에서 계약서와 함께 설명드립니다.
예시 · 베트남
베트남은 저희가 다낭·호이안 권역을 중심으로 현지 동선을 오래 운영해 온 나라입니다. 아래는 그 예시입니다. 다른 나라도 순서는 같고 현지 관습과 서류 방식만 다릅니다.

※ 현지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예시 이미지로, 특정 인물과 무관합니다.
예시 일정입니다. 나라와 상황에 따라 6박 7일 또는 단축 일정으로 조정됩니다.